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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비건한달

  •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비건한달

  •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비거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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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로운 시작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를 찾고 계신다면, 러쉬와 함께 비거뉴어리(VEGANUARY)로 새해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떤가요? 1월 한 달 동안 육식은 잠시 줄이고 채식 식단으로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비거뉴어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도 기르고, 기후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데 동참할 수 있답니다. 올해 러쉬는 무려 52곳에 달하는 전국의 다양한 비건 업체가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영수증 버리지 마세요! 비거뉴어리 캠페인 참여하세요!

1. ​참여 방법
- 1월 한 달, 러쉬의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캠페인 파트너를 방문해 주세요. 
- 러쉬 매장과 가까운 비건 카페, 식당,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 러쉬 커뮤니티 만의 다양한 비건 혜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캠페인 파트너를 이용한 당일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러쉬 매장을 방문하시면 러쉬의 비거뉴어리 깜짝 선물을 드립니다. (1일 증정 수량 1인 1개 제한, 날짜를 달리해 중복 참여 가능)
- 지역에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니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제주도 파트너도 잊지말고 방문해 보세요.

2. 캠페인 일정 : 2022년 1월 한 달 
- 캠페인 파트너 업체에 따라 일정이 다르므로, 방문 전 미리 확인해 주세요.
- 러쉬의 깜짝 선물은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보다 많은 분들의 비거뉴어리 참여를 위해 러쉬의 깜짝 선물은 1인 당 1회 참여 시 1개로 제한하여 증정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전국의 비거뉴어리 캠페인 파트너와 러쉬 매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거뉴어리 혜택과 캠페인 일정은 각 파트너 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방문 전 비거뉴어리 지도에서 미리 확인해 주세요. 

 

 


 

러쉬와 함께하는 1월 새해다짐, 비거뉴어리(VEGANUARY)

2014년 설립된 비거뉴어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새해의 시작인 1월 한 달간 채식 장려하는 영국의 비영리단체입니다. 나아가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채식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14년 론칭 이래, 참가자 100만명을 돌파! 2021년에는 전세계 582,000명이 참여해 환경을 보호하고, 동물의 고통을 예방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해 개개인이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안으로 육식위주의 식단대신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채식지향 라이프스타일을 시도했습니다.

 

 

1995년 창립부터 27년째 100% 베지테리언 가치를 이어온 러쉬는 2020년부터 꾸준히 비거뉴어리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 2021년 1월 한 달간 36개 매장, 총 350명의 러쉬 직원이 참여했고, 다음과 같은 친환경적인 효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 52명이 1년간 샤워할 수 있는 양인 총 43,716,750리터의 물 절약 - 잠실야구장 3개 크기인 29,264m² 숲을 보호 - 10,500 마리의 동물의 도살을 막고
- 3,217명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쌀밥의 양과 동일한 동물 사료 190톤의 곡물 절약 
- 93.75톤에 해당하는 CO2 배출 저지 

수치로 환산하면 고기를 먹지 않는 것만으로 1달간 어마어마한 양의 물과 곡식을 보전한 셈이죠. 2009년 기후변화협약 당시 폴 매카트니가 '고기 없는 월요일'을 전 세계에 제안한 것처럼, 채식은 개개인이 일상 생활에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왜 채식을 해야 할까요? 1. 채식은 동물을 보호합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전 세계 가축 농장의 90% 이상은 공장식 축산 농장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많은 개체를 몰아넣고 사육하니,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동물 질병을 비롯한 각종 문제들로 축산업의 안정성은 오랫동안 논란거리입니다. 항생제가 섞인 모이를 먹고 자란 닭, 발정기 조절을 위해 호르몬이 투여된 돼지, 체지방 비율을 높이기 위해 거세당한 소, 사료로 사용되는 유전자변형식품인 GMO에 이르기까지… 비윤리적인 공장식 축산은 환경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동물 학대의 현장이며, 신종 바이러스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더 위험합니다. 2. 기후위기, 환경을 보호합니다 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물 20,000L, 옥수수 16kg이 필요합니다. 이 옥수수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많은 화석연료가 사용되고, 그 화석연료는 기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이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육식을 줄여야 합니다. 화석연료의 사용은 단기간에 줄이기가 힘들지만, 사람들이 채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육식에 비해 50%의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습니다. 채식은 숲을 지킬 수 있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해 기후위기의 주범인 탄소배출을 줄입니다. 3. 건강을 지켜줍니다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육류 위주, 튀긴 음식의 서양식 식사 패턴을 가진 사람일수록 우울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채식에 풍부한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 등은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낮춰서 우울 증상을 줄여주는 반면 육류를 많이 섭취하면 항산화 물질과 엽산 섭취가 부족해지면서 스트레스가 늘고 신경 보호 효과가 감소한다고 합니다. 물론 우울증이 모두 영양소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채식 위주의 식사 패턴을 가진다면 우울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비윤리적이고 비위생적인 공장식 축산시설에서 얻어진 육류 섭취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줄이는 것이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장 오늘부터 비건이 되는 건 어렵지만, 채식을 지향하는 건강한 습관을 기르기는 지금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1월이 아니라 언제든지  비거뉴어리를 시작해 보세요. 완벽한 비건이 아니더라도, 동물, 환경, 인류를 위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당신만의 긍정적인 영향력과 채식지향 습관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먹고, 입고, 바르는 일상에 2022년에는 비건 루틴을 추가해 보세요.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기후위기 대응, 러쉬와 함께 #비건한달 비거뉴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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