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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STORY

COSMETICS TO GO 1987 - 1994

Constantine and Weir의 창립자들은 통신 판매 사업인 Cosmetics to go (CTG)를 창립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돈을 아낌없이 쓰게 하고, 늘 관심을 갖고 지켜 봐야 하는 그들의 아기와 같았습니다.
이렇게 노력을 기울인 결과, 사업은 매우 성공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로웨나는 이 때의 경험이 즐겁고도 고생스러웠다고 기억합니다.
우리의 창립자들은 제품 판매 카탈로그를 발행하고, 그 이후 한달 간 판매할 양의 제품을 준비해두었습니다. 그러나 제품이 너무 인기 있었던 나머지 단 이틀 만에 모든 물량이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스태프들은 보통 전화주문과 동시에 우편 주문을 소화해냈었지만 주문 전화는 하루 종일 쏟아졌고 결국 매일 도착하는 다섯 개의 큰 가방에 든 우편물을 처리할 수 없었습니다.
리즈는 에이전시를 통하여 야간 시간에 우편 주문 건을 접수할 스태프를 고용하였습니다. 그러다 전화주문을 처리하는 스위치보드가 너무 많은 전화로 인하여 망가지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컴퓨터 시스템마저 고장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주문한 제품을 받아보기까지 몇 주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음 번 카탈로그는 크리스마스 쯤에 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크리스마스에 맞추어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 우려하였고, 따라서 주문 수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회사는 첫 번째경영관리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은 회사의 매각을 막기 위해 기금 마련을 하며 노력했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회사는 CTG 제품의 향료를 개발하던 제프 브라운에게 매각되었습니다.
그는 제품 제조 공식과 < Cosmetics to Go > 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리즈, 마크, 모가 하이스트리트 29번지의 사무실과 공장에 대한 융자금을 내야 했기 때문에 결국 팀원들은 다른 직업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마크는 이전에 제품을 납품하던 화장품 브랜드의 관리직의 자리를 제안 받았으나 예전에 하던 업무로 돌아가는 것처럼 여겨져 거절하였습니다. 리즈는 경영 컨설턴트 쪽의 직업을 가졌으며 로웨나는 그녀의 취미인 열기구와 사진을 계속하였습니다. 폴은 공공의료 서비스업에서 좋은 직업을 갖게 되었고 헬렌은 다른 브랜드에서 일자리를 제안받았으나 아이들을 새로운 학교로 전학시키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하였습니다.
팀원들은 하이스트리트 29번지의 사무실에 모여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잘하는 건 화장품을 만드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주변에 무엇이 남아있는 지 찾아보았습니다. 남아있는 거라곤 비누 조각과 에센셜 오일들 몇 개가 전부 였지요.
로웨나는 필요 없는 것을 정리하여 팔고 함께 차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 그녀는 카드의 한도를 최대로 끌어올려 페인트와 광택제를 사서 매장 바닥과 가구를 개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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